주주 5그룹, 발행주식 1,200만 주, 누적 투자 210억 원 기준입니다. 다운사이드, 베이스, 업사이드 세 케이스 모두 주주별 수령액 합계가 매각 대금과 맞는지 검산했습니다.
| 주주 | 주식 수 | 지분율 | 투자금 | 주당 발행가 | 청산우선권 | 참가 |
|---|---|---|---|---|---|---|
| 창업팀 (보통주) | 4,500,000 | 37.5% | 없음 | 없음 | 없음 | 없음 |
| 스톡옵션 풀 | 1,500,000 | 12.5% | 없음 | 없음 | 없음 | 없음 |
| 시드 우선주 | 1,500,000 | 12.5% | 15억 | 1,000원 | 1배 | 비참가 |
| 시리즈A 우선주 | 2,500,000 | 20.8% | 75억 | 3,000원 | 1배 | 비참가 |
| 시리즈B 우선주 | 2,000,000 | 16.7% | 120억 | 6,000원 | 1배 | 참가 · 상한 2배 |
| 합계 | 12,000,000 | 100.0% | 210억 | 없음 | 시리즈B 최근 기업가치 720억 | |
우선순위는 후순위 라운드 우선(시리즈B → 시리즈A → 시드)으로 적용했습니다기본값
희석방지는 이 계산기가 다루지 않습니다. 조정 후 주식 수를 직접 넣어야 합니다기본값
| 주주 | 수령액 | 비중 | 지분율 | 투자 배수 | 선택 |
|---|---|---|---|---|---|
| 창업팀 | 97.11억 | 24.3% | 37.5% | 없음 | 없음 |
| 스톡옵션 풀 | 32.37억 | 8.1% | 12.5% | 없음 | 없음 |
| 시드 | 32.37억 | 8.1% | 12.5% | 2.16배 | 보통주 전환 |
| 시리즈A | 75.00억 | 18.8% | 20.8% | 1.00배 | 우선권 수령 |
| 시리즈B | 163.16억 | 40.8% | 16.7% | 1.36배 | 우선권 + 참가 |
| 합계 | 400.00억 | 100.0% | 100.0% | 없음 | 검산 일치 |
| 주주 | 수령액 | 비중 | 지분율 | 투자 배수 | 선택 |
|---|---|---|---|---|---|
| 창업팀 | 255.00억 | 31.9% | 37.5% | 없음 | 없음 |
| 스톡옵션 풀 | 85.00억 | 10.6% | 12.5% | 없음 | 없음 |
| 시드 | 85.00억 | 10.6% | 12.5% | 5.67배 | 보통주 전환 |
| 시리즈A | 141.67억 | 17.7% | 20.8% | 1.89배 | 보통주 전환 |
| 시리즈B | 233.33억 | 29.2% | 16.7% | 1.94배 | 우선권 + 참가 |
| 합계 | 800.00억 | 100.0% | 100.0% | 없음 | 검산 일치 |
| 주주 | 수령액 | 비중 | 지분율 | 투자 배수 | 선택 |
|---|---|---|---|---|---|
| 창업팀 | 562.50억 | 37.5% | 37.5% | 없음 | 없음 |
| 스톡옵션 풀 | 187.50억 | 12.5% | 12.5% | 없음 | 없음 |
| 시드 | 187.50억 | 12.5% | 12.5% | 12.50배 | 보통주 전환 |
| 시리즈A | 312.50억 | 20.8% | 20.8% | 4.17배 | 보통주 전환 |
| 시리즈B | 250.00억 | 16.7% | 16.7% | 2.08배 | 보통주 전환 |
| 합계 | 1,500.00억 | 100.0% | 100.0% | 없음 | 검산 일치 |
이 금액을 넘겨야 창업팀과 옵션풀에 돈이 갑니다.
우선변제 총액이 정확히 210억이므로, 매각가가 여기에 못 미치면 보통주 수령액은 0입니다. 창업팀 지분 37.5%는 이 구간에서 장부상 숫자일 뿐입니다.
시드가 우선권 15억을 포기하고 보통주로 돌아섭니다.
이 지점의 잔여 주당 금액이 시드 발행가 1,000원과 같아집니다. 1배 비참가 우선주의 전환 브레이크포인트는 발행가 회복 지점과 일치합니다.
시리즈A가 우선권 75억을 포기합니다.
다운사이드 케이스(400억)에서 시리즈A가 정확히 1.00배에 머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480억에 닿기 전까지 시리즈A는 원금만 회수하고 업사이드를 받지 못합니다.
시리즈B 수령액이 상한 240억에 닿아 멈춥니다.
이 지점을 넘으면 시리즈B가 더 받지 못하고, 초과분은 나머지 주주에게 돌아갑니다. 베이스 케이스(800억)는 이 지점 바로 아래라 캡이 아직 걸리지 않았습니다.
시리즈B가 상한 240억보다 보통주 전환이 유리해집니다.
지분 16.7%에 해당하는 금액이 240억을 넘는 지점입니다. 여기서부터 참가 조건은 시리즈B에 아무 이득이 없고, 모든 주주의 수령 비율이 명목 지분율로 수렴합니다.
시리즈B의 참가 조건은 다운사이드에서 지분을 두 배 넘게 부풀립니다. 400억 매각에서 시리즈B는 지분 16.7%로 40.8%를 가져갑니다. 우선변제 120억을 먼저 받고 잔여 배분에도 참여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조건이 업사이드 1,500억에서는 아무 효과가 없어 정확히 16.7%로 돌아옵니다.
시리즈A는 480억까지 원금만 회수합니다. 다운사이드 케이스(400억)의 1.00배가 그 결과입니다. 비참가 1배 우선주는 다운사이드를 막아주는 대신, 업사이드 구간에서는 전환 시점까지 상승분을 받지 못합니다.
창업팀 지분율 37.5%가 실제로 37.5%가 되는 지점은 1,440억 이후입니다. 그 아래에서는 계속 낮게 나옵니다. 다운사이드(400억)에서는 24.3%, 베이스(800억)에서는 31.9%입니다. 협상 자리에서 명목 지분율만 보고 말하면 이 차이가 통째로 빠집니다.
모든 금액은 세전입니다. 양도소득세, 법인세, 스톡옵션 행사이익에 대한 근로소득세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거래 비용, 에스크로 유보금, 언아웃, 매도인 진술보장 관련 유보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수령 시점과 금액을 모두 바꾸는 항목들입니다.
스톡옵션 풀 1,500,000주는 전량 행사되어 보통주가 된 것으로 계산했습니다. 미행사분이 있으면 창업팀 비중이 올라갑니다.
희석방지는 이 계산기가 계산하지 않습니다. 다운라운드가 있었다면 시리즈A와 시리즈B의 전환비율이 1대 1이 아니므로, 조정 후 주식 수를 직접 넣어야 합니다. 이번 입력은 조정이 없었던 것으로 두고 계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