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6년 연속 증가했으나, 주문 수·인건비·채널 비용에서 구조적 위험 신호가 나타남
| 지표 | 2025년 | 2026년 | 9개 매장 중 |
|---|---|---|---|
| 매출 대비 식자재비 | 33.7% | 37.1% | 최고 |
| 매출 대비 인건비 | 29.8% | 32.1% | 최고 |
| QSC 평균 | 85.4 | 82.2 | 최저 |
| 과제 | 첫 90일 실행 내용 | 측정 지표 | |
|---|---|---|---|
| 01 | 주문 수 회복을 별도 목표로 설정 | 매장 월간 보고에 주문 수와 신규고객 수를 객단가와 함께 넣음. 가격 인상을 검토할 때는 주문 수 영향 분석을 함께 제출함 | 1~8월 총주문 252,319건(2023년 수준) 회복 |
| 02 | 주문 1건당 인건비를 매장 KPI로 도입 | 본사가 시간대별 주문량에 맞춘 파트타임 배치표를 제시함. 정규직이 늘어난 매장의 QSC·재방문율 변화를 추적함 | 주문 1건당 인건비 8,667원 이하 유지 |
| 03 | 자사앱 목표를 배달앱 주문 전환으로 변경 | 자사앱 주문에 수령 방식(배달·포장·홀) 구분을 추가함. 쿠폰은 배달앱 이용 고객의 자사앱 첫 배달 주문에 집중함 | 배달앱 주문 비중 42.5%에서 하락 전환 |
| 04 | 인력 이탈 매장 90일 집중 관리 | 점주 승계나 정규직 이탈이 발생하면 첫 달에 SV가 식자재 발주와 재고를 직접 점검함. 충장로점과 연동점에 먼저 적용함 | 충장로점 매출 대비 식자재비 35% 미만 |
| 05 | 신메뉴 단계 출시 절차 표준화 | 출시 전 매장별로 피크 시간 주문량 대비 주방 처리 능력을 점검함. 점검을 통과한 매장부터 출시하고, 출시 첫 달 클레임을 주 단위로 확인함 | 출시 월 클레임을 직전 12개월 범위 이내로 유지 |